운전자보험 실효 후 벌금 확정시 보상 가능할까요?

Question 2019년 06월분까지 운전자보험 보험료 납입 2019년 07월 08일 : 교통사고 2019년 09월 11일 : 보험료 납입 최고 및 실효예고 통지 (전화 녹취) 2019년 09월 27일 : 실효예고 통지에 따라 운전자보험 계약 실효 2019년 10월 07일 : 2019년 07월 08일 교통사고에 대한 벌금 확정 약식명령서 송달 받음 위와 같이 교통사고로 인한 벌금 통지를 받은 날짜가 보험계약

보험사에서 요양급여내역서를 요구합니다.

Question 보험사에 암진단급을 청구하였는데 "요양급여내역서"를 요구하면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방문하여 발급을 요청했더니 민감한 개인정보이며, 보험사 제출시 이로 인해 분쟁의 소지가 생길 수 있으므로 보험사 제출용으로는 발급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험사에서 "요양급여내역서"를 요구하는 것이 합법적인 것인가요? 만약 합법적이지

제3자 의료자문 동의서 질문

Question 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입원하여 보험금을 청구하였고, 보험사에서 직원이 나와 아버지께 제3자 의료자문 동의서 서명을 받아갔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뇌출혈 후유증으로 의사소통도 원활하지 않으신데 직원이 아버지께 제3자에게 의료자문을 받을 수 있다는 제대로 된 설명이나 고지를 하지 않았고 아버지께서도 명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냥 서명만 받아간 듯 하였습니다. 제가 보험사 직원에게

보험금 현장 심사 위임장 및 동의서 대리 서명 관련 문의

Question 계약자는 저로, 피보험자는 어머니로 되어 있는 보험계약의 보험금을 청구하였는데 보험사에서 현장 심사 조사자가 나왔습니다. 조사자는 어머님께서 치료하신 병원에 직접 방문하여 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동의서와 위임장에 피보험자인 어머니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조사자 방문 당시 집에는 어머님께서 부재중이시고 아버지만 계셨는데, 조사자가 아버님께서 싸인을 대신 하셔도 상관없다며

[단독] 메리츠화재 ‘칼’을 써야 수술, 결석 보험금 거부

뉴스핌 2020-11-02 09:51 약관변경하면서 체외충격파쇄석술 보상은 제외 김승동 기자 = # 메리츠화재 케어프리보험에 가입한 박현태 씨는 체외충격파쇄석술과 관련 수술보험금 부지급 통보를 받았다. 해당 치료가 약관에서 정한 수술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다. 문제는 이 체외충격파쇄석술로 지금까지 보험금을 받아왔다는 점이다. 메리츠화재가 신상품 약관을 변경하면서 이전 가입자에게도

대법 “고액암 확정도 병리·진단검사 전문의 진단 따라야”

의사신문 2020-10-30 11:34 병리검사와 임상의 진단 달라···유족, 임상의 진단 근거로 소송 제기원심, 병리과 진단 따르도록 한 약관에 예외 인정···대법 "법리 오해" 고액암 진단을 확정하는 데 있어서는 담당 임상의사의 진단보다 병리과나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의 진단이 더욱 결정적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생명보험회사인 A사가 암으로 사망한 장모씨 가족들을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케모포트 삽입술의 암수술비 지급 문의

Question
현재 간내담관암 4기 투병중입니다. 항암치료를 위한 케모포트 삽입술을 시행하였고, 제가 알아본바 약관상 수술의 정의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 케모포트 삽입술도 약관상 수술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하기에 보험사에 암수술비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하지만, 보험사에서는 약관상 수술에 해당하는 것은 맞지만 혈액암이나 백혈병과 같은 비고형암이 아닌 간암과 같은 고형암에서 케모포트 삽입술을 시행한 것은 암

[기자수첩] 주고 싶어도 못 주는 보험금, 보험사 속사정

신아일보 2020-10-29 11:03 최근 막을 내린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는 사모펀드라는 뜨거운 이슈가 있어서 그런지 보험 관련 질의는 많지 않았다. 그나마도 보험과 관련해서는 '보험금 미지급금' 문제가 특별히 기억에 남는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재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고객이 찾아가지

보험사의 지급 누락으로 소멸시효가 경과한 보험금의 재청구 관련 문의

Question
8년전 척추미세현미경수술(관혈수술) 후 보험금을 청구하였고, 가입되어 있던 보험 계약의 수술특약(1~3종)의 보험금 지급 사유중 2종 수술에 해당하였기에 2종수술비 100만원을 지급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8년이 지난 최근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험계약 담보사항을 확인해보았고, 가입되어 있는 특약중 성인병보장특약에서도 해당 수술시 300만원의 보험금 지급이 가능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보험료 환급 도와줍니다”…수용률 3.9% 불과, 금감원 민원대행업체 주의보

금감원 민원 뉴시스 2020-10-27 10:39:53 '브로커 민원' 전년 동기 25건→258건(1032%) 대폭 증가보험 민원 수용률 3.9% 불과…대행업체 이용 시 주의해야 윤난슬 기자 = 최근 보험 소비자들을 현혹해 보험회사와 금융감독원에 민원 제기를 권유하며 수수료를 요구하는 민원대행업체가 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들 업체는 소비자가 보험료 환급이 무조건 가능하다고 오인하기